728x90 728x90 학동4구역1 '광주건물붕괴' 업체선정 개입 의혹 문흥식 회장 해외도피 '건물 붕괴 참사' 개입 의혹 조폭 출신 전 5·18 단체 회장 해외도피 철거 건물 붕괴 참사가 발생한 광주 학동 4구역 재개발사업 업체 선정에 관여하고 이권에 개입했다는 의혹을 받는 문흥식 전 5·18 구속부상자회장이 지난 13일 미국으로 출국했다. 참사 전반을 수사하는 경찰은 이날 문 전 회장이 철거공사업체 선정 과정에서 직간접적으로 개입한 정황을 포착하고 입건했다. 해외 출국 사실을 뒤늦게 파악한 경찰은 인터폴과 공조해 문 전 회장을 추적할 방침이다. 17명의 사상자를 낸 광주 철거 건물 붕괴 참사가 발생한 재개발사업에 관여했다는 의심을 받은 조직폭력배 출신 인사가 미국으로 도피한 것으로 확인됐다. 광주경찰청 수사본부는 사고가 난 학동 4구역 재개발사업 공사 수주 과정에 개입했다는 의혹을 받은 조폭.. 2021. 6. 15. 이전 1 다음 300x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