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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2

'티키타카' 유진의 운명같은 데뷔 비하인드 스토리 '티키타카' 유진의 운명같은 데뷔 비하인드 스토리 '티키타카' 유진, "1997년 봄, H.O.T를 보러 공항 갔다가 캐스팅…같은 해 11월 데뷔했다" 배우이자 가수 유진이 자신의 운명같은 초고속 데뷔 스토리를 공개했다. SBS 20일에 방송된 '티키타카'에서는 원조 요정 S.E.S 유진이 첫 번째 손님으로 버스에 탑승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진은 S.E.S의 멤버로 캐스팅 된 비하인드 사연을 공개했다. 그녀의 사연은 "H.O.T가 괌으로 뮤직 비디오를 찍으러 왔나, 휴식을 취하러 왔나 그랬다. 그때 너무 보고 싶어서 공항으로 가서 H.O.T를 만났다." 라고 토크를 시작했다. 이에 MC들은 그게 언제인지 몇 년도냐고 기억나는지 물었다. 그러자 유진은 "사실 그때가 데뷔한 년도다. 17살 때다"라고 말해.. 2021. 6. 21.
'펜트하우스3' 엄기준 부활, 다시 '헤라펠리스' 정점에 설까? '펜트하우스3' 엄기준 부활, 다시 '헤라펠리스' 정점에 설까? '펜트하우스3' 엄기준이 부활했다. 4일 첫 방송된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3' 에서는 교도소에 있던 주단태(엄기준 분)와 천서진(김소연 분), 헤라클레스 패밀리의 주축이 사회로 나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펜트하우스 패밀리'의 교도소 생활이 그려졌다. 각자의 성격대로 교도소 생활에 적응해 나아갔고, 강마리(신은경 분)는 고상아(윤주희 분)에 "우리같이 지금 다 똑같은 옷을 입고 있다고 해서 같은 인생이 아니다. 여기도 헤라펠리스와 똑같다"며 도발하는 모습을 보였다. 같은 시각 천서진은 심수련(이지아 분)이 청아재단을 인수한다는 소식을 듣고 분노했다. 주석경(한지현 분)은 심수련에 "좋은 소식이 있다. 학교장 추천서만 있으면 서울 음대.. 2021. 6.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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